공부습관

고양 일산서구 · 고등학생 · 플래너

덕이동 고등학생 플래너 쓰는 습관

무엇을 공부할지보다 어떻게 이어 갈지가 고민이라면 플래너 쓰는 습관을 점검하는 데서 출발해 보세요. 하루 공부를 스스로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힘은 플래너 쓰는 습관과 같은 작은 습관에서 길러집니다.

손으로 일정을 적고 있는 수첩

플래너, 이렇게 해 봅니다

  1. 계획 적기는 공부 시작 전 5분 안에 끝나도록 양식을 단순하게 유지합니다.
  2. 쉬는 시간과 식사 시간도 플래너에 적어, 공부 시간이 현실적으로 얼마나 남는지 계산합니다.
  3. 주말에는 일주일치 페이지를 넘겨 보며 미뤄진 일이 몇 번 옮겨졌는지 세어 봅니다.
  4. 플래너는 늘 같은 자리에 두고, 책가방을 쌀 때 함께 챙기도록 순서를 정합니다.

플래너를 권하는 이유

플래너를 쓰다 보면 계획을 지키지 못한 날의 이유를 적게 되고, 그 이유가 다음 계획을 현실적으로 다듬는 단서가 됩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1~2분 동안 오늘 할 일을 적는 습관은 책상에 앉은 뒤 무엇부터 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 줍니다.

과목마다 한 가지씩

  • 영어 지문은 문단마다 중심 문장에 표시하고 한 줄 요약을 붙여 글의 흐름을 정리합니다.
  • 국어 문법은 용어가 비슷해 헷갈리기 쉬우므로 예문과 함께 짧게 정리해 두고 자주 다시 봅니다.

고등 학생이라면

고등 과정은 과목마다 교재가 여러 권이라 교재별로 끝내는 날짜를 정하지 않으면 여러 권이 동시에 밀립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남은 시간을 계산하게 되므로 기간별 목표를 적어 두면 불안감 대신 할 일이 보입니다.

이럴 때 습관이 끊깁니다

  • 시험 기간에만 플래너를 꺼내 쓰면 평소 공부량과 비교할 기준이 없어 계획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 예쁘게 꾸미는 데 시간을 쓰다 보면 정작 공부 시간이 줄어들 수 있어, 꾸미기는 주말에 짧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오늘의 점검표

  • 플래너 양식이 지금 일과에 맞나요?
  • 하루 할 일이 여섯 줄을 넘지 않나요?
  • 플래너를 가방에 넣었나요?
  •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계획을 먼저 적었나요?

덕이동 가까운 센터

수업 대상 고등학교 목록은 예약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 수업은 한 번에 75분 동안 진행됩니다. 센터는 평일 오후 2시부터 수업을 시작합니다. 고등학생이 들을 수 있는 과목은 국어(1~3학년)·영어(1~3학년)·수학(1~3학년)입니다. 주말 운영은 '토요일 수업 운영'입니다.

상담 전에 궁금한 것

시험 기간에는 방식을 바꿔야 하나요?

기본 순서는 유지하되 분량과 기간을 시험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평소 방식으로 돌아옵니다.

수업을 잘 따라가지 못해도 습관부터 잡아야 하나요?

공부할 내용과 습관은 함께 다루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상담에서 지금의 학습 상태와 공부 방식을 같이 이야기합니다.

플래너 쓰는 습관을 학생에게 맞게 조정하고 싶다면 상담 예약으로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상담 예약 신청예약문의 010-2135-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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