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세우는 습관 점검표
- 꼭 할 일과 가능하면 할 일을 나눴나요?
- 마감일에서 거꾸로 시작일을 정했나요?
- 이번 달 목표가 한 줄로 적혀 있나요?
- 한 달 동안 해낸 분량을 비교했나요?
계획 세우는 습관이 하는 일
목표와 마감일이 정해져 있으면 오늘 조금 덜 했을 때 내일 얼마나 더 해야 하는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고치는 과정을 되풀이하면 학생 스스로 자기 속도를 파악하는 눈이 생깁니다.
중학생 계획 세우기 실천 단계
- 수행평가 공지를 받으면 준비 과정을 자료 찾기, 초안, 다듬기로 나눠 각각 날짜를 붙입니다.
- 같은 계획을 2주 넘게 지켰다면 분량을 조금 늘리고, 계속 밀린다면 과감히 줄입니다.
- 주간 목표는 다시 요일별 분량으로 쪼개되, 한 요일은 밀린 일을 처리하는 날로 비워 둡니다.
- 학교 진도표나 수업 계획을 받았다면 그 순서에 맞춰 복습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
이럴 때 습관이 끊깁니다
- 계획을 바꾸는 것을 실패로 여기면 맞지 않는 계획을 억지로 붙들고 있게 됩니다.
- 목표를 시간으로만 정하면 앉아 있는 시간은 채워도 분량은 남는 일이 생깁니다.
과목마다 한 가지씩
- 계산 실수가 잦다면 실수한 문제를 모아 어떤 계산에서 자주 틀리는지 적어 봅니다.
- 과학 시험 범위에서는 교과서 탐구 활동과 학습지를 따로 모아 두고 다시 봅니다.
중등 눈높이로 본 계획 세우기
중2와 중3은 수학과 영어에서 앞 내용이 쌓여야 이해되는 단원이 늘어나, 정리와 복습 습관의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같은 방법도 분량과 기간을 조정해야 하므로 학년 초마다 방식을 다시 맞춰 봅니다.
동춘동에서 상담받을 곳
중학생이 들을 수 있는 과목은 국어(1~3학년)·영어(1~3학년)·수학(1~3학년)·과학(1~3학년)입니다. 중학생 수업은 한 번에 80분 동안 진행됩니다. 중등 수업 대상 학교는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평일에는 오후 2시부터 수업이 열립니다. 주말 운영은 '평일 중심 운영'입니다.
궁금한 점
한 번에 여러 습관을 바꿔도 되나요?
한 번에 한 가지씩 바꾸는 편이 오래 갑니다. 첫 습관이 2~3주 이어지면 다음 습관을 더해 보세요.
계획을 자주 바꾸면 안 좋은가요?
맞지 않는 계획을 고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다만 시험일 같은 기준 날짜는 유지하고 분량을 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약문의 전화나 신청서로 상담 날짜를 정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