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확인해 볼 것
- 오늘 오답 정리를 마쳤나요?
- 자주 하는 실수 목록이 있나요?
- 해설을 보기 전에 다시 풀어 봤나요?
- 시험 전에 볼 쪽을 표시했나요?
하나씩 해 보는 방법
- 틀린 문제를 한 쪽에 하나씩 크게 적고, 다시 맞히면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 오답을 옮길 때 문제 출처와 날짜를 적어 두면 나중에 다시 찾아보기 쉽습니다.
- 두 번 연속 맞힌 문제는 따로 표시해 두고, 다음 정리 때 빼도 되는 문제로 구분합니다.
- 문제를 그대로 옮기기 어려우면 사진을 붙이거나 쪽수만 적고, 풀이와 이유 적기에 시간을 씁니다.
오답노트로 달라지는 것
실수로 틀린 문제와 몰라서 틀린 문제를 나눠 보면 공부해야 할 부분과 습관을 고쳐야 할 부분이 갈라집니다. 같은 유형을 몇 번 틀렸는지 표시해 두면 반복되는 약점이 숫자로 보입니다.
교과 공부와 이어 가기
- 수학 공부를 시작할 때 전날 틀린 문제 한두 개를 먼저 다시 풀어 보는 것을 루틴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 국어 공부 기록에는 읽은 글의 갈래와 쪽수, 새로 알게 된 낱말을 함께 적어 두면 좋습니다.
피하면 좋은 방식
- 해설을 너무 빨리 보면 혼자 다시 생각해 볼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 채점을 미루다 보면 문제를 풀 때의 생각이 기억나지 않아 틀린 이유를 찾기 어렵습니다.
초등학생 시기의 오답노트
학년마다 교과서 분량과 숙제 형태가 달라지므로 초등 동안에도 오답노트 방식을 한두 번 고쳐 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초등 시기의 기록은 나중에 학생 스스로 자기 변화를 돌아보는 자료가 되기도 합니다.
갈매동 가까운 센터
초등학생이 들을 수 있는 과목은 국어(1~6학년)·영어(1~6학년)·수학(1~6학년)·과학(1~6학년)·사회(1~6학년)입니다. 이 센터가 안내하는 초등 수업 대상 학교는 갈매초·산마루초입니다. 한 번 수업 시간은 초등 기준 90분입니다. 주말에 대해서는 주말은 상담 시 협의로 확인됩니다. 평일 수업은 오후 2시에 시작하므로 하교 시간과 맞춰 상담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습관을 점검하는 주기는 어느 정도가 좋나요?
하루 끝의 짧은 확인, 일주일에 한 번의 돌아보기, 한 달에 한 번의 큰 조정 정도로 나누면 부담이 적습니다.
노트나 플래너는 어떤 것을 사야 하나요?
특정 제품보다 학생이 매일 펼치기 편한 크기와 양식이 중요합니다. 칸이 단순한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록을 남기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