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검표
- 오래 걸린 문제도 목록에 있나요?
- 찍어서 맞힌 문제도 넣었나요?
- 오늘 오답 정리를 마쳤나요?
- 같은 문제를 다시 보면 할 행동을 적었나요?
왜 오답노트부터일까요
틀린 문제는 지금 무엇을 모르는지 가장 정확하게 알려 주는 자료라, 그냥 넘기면 같은 자리에서 다시 막히기 쉽습니다. 오답 기록이 쌓이면 상담 때 학생에게 어떤 설명 방식이 맞는지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권선구에서 시작하는 오답노트
- 해설을 보기 전에 한 번 더 혼자 풀어 보고, 그래도 막히는 지점에 표시합니다.
- 같은 유형의 오답이 세 번 넘게 나오면 그 유형만 모은 쪽을 따로 만듭니다.
- 오답노트 맨 앞에 자주 하는 실수 목록을 적어 두고, 시험 전날 그 목록부터 읽습니다.
- 한 달에 한 번 오답노트를 넘기며 이제 맞히는 문제와 아직 틀리는 문제를 나눠 봅니다.
과목에 따라 달라지는 점
- 초등 영어는 소리와 철자를 연결하는 연습을 짧게 자주 되풀이하는 것이 습관의 시작입니다.
- 사회 시험 준비는 교과서 본문의 굵은 글씨와 학습 활동 문제를 먼저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처음에 흔히 겪는 어려움
- 여러 문제집의 오답이 섞여 출처가 없으면 다시 찾아 풀기 어렵습니다.
- 틀린 문제를 모두 옮기려 하면 양이 너무 많아져 며칠 만에 그만두게 됩니다.
초등 학생이라면
초등 시기에는 숙제와 독서, 놀이 시간이 함께 섞여 있어 이를 구분해 보는 것부터가 공부 습관의 출발점입니다. 보호자가 확인할 때는 틀린 부분보다 지킨 부분을 먼저 말해 주면 학생이 기록을 숨기지 않습니다.
권선구 가까운 센터
센터는 평일 오후 1시부터 수업을 시작합니다. 주말에 대해서는 주말은 상담 시 협의로 확인됩니다. 이 센터의 초등 수업 과목과 학년은 국어(1~6학년)·영어(1~6학년)·수학(1~6학년)·과학(1~6학년)·사회(1~6학년)입니다. 초등학생 수업은 한 번에 90분 동안 진행됩니다. 능실초·금호초 학생이 센터의 초등 수업 대상 학교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 보호자가 묻는 것
습관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달라지나요?
습관은 공부를 꾸준히 이어 가게 돕는 방법이며 특정 결과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기록을 보며 학생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상담 신청서에는 무엇을 적나요?
학생 이름과 학년, 상담 과목, 연락처, 주소를 적고 궁금한 점을 남기시면 됩니다. 주소는 도로명 주소 검색으로 입력합니다.
한 번에 다 바꾸려 하기보다 이번 주의 목표 하나를 정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