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습관

오산 · 중학생 · 계획 세우기

세교동 중학생 계획 세우는 습관

공부가 자꾸 미뤄진다면 의지보다 방법이 맞지 않아서일 수 있으니 계획 세우는 습관을 하나씩 점검해 봅니다. 중학생 시기에 맞는 계획 세우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 해 볼 일, 피할 일, 확인할 일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자를 대고 노트에 선을 긋는 손

스스로 확인해 볼 것

  • 어려운 과목과 쉬운 과목을 번갈아 두었나요?
  • 분량을 학생이 직접 말해 보았나요?
  • 첫 할 일을 바로 시작했나요?
  • 일주일 가운데 비워 둔 날이 있나요?

단계별로 따라 하기

  1. 계획표는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 두고, 바뀐 내용은 다른 색으로 고쳐 적습니다.
  2. 계획을 세운 날에는 첫 번째 할 일을 바로 시작해, 계획만 세우고 끝나는 일을 막습니다.
  3. 계획을 세우기 전에 지난주에 실제로 해낸 분량을 먼저 확인하고, 그보다 조금만 늘려 잡습니다.
  4. 문제집이나 교재는 남은 쪽수를 남은 날짜로 나눠 하루 분량을 계산해 봅니다.

계획 세우기가 필요한 이유

계획을 세우고 고치는 과정을 되풀이하면 학생 스스로 자기 속도를 파악하는 눈이 생깁니다. 계획이 눈에 보이면 끝까지 남은 양이 얼마인지 알 수 있어 막연한 불안감이 줄어듭니다.

계획 세우기에서 흔히 막히는 곳

  • 시험 직전에야 계획을 세우면 남은 날짜로 범위를 나눌 수 없어 일부 단원을 건너뛰게 됩니다.
  • 보호자가 대신 세운 계획은 학생이 지키지 못했을 때 이유를 스스로 찾기 어렵게 만듭니다.

교과 공부와 이어 가기

  • 영어 본문은 소리 내어 읽고 해석을 가린 채 다시 읽어 보는 순서로 복습하면 문장 구조가 눈에 익습니다.
  • 실험 단원은 과정과 결과, 그 결과가 나온 이유를 세 줄로 나눠 적어 두면 시험 전에 빨리 떠올릴 수 있습니다.

중학생과 계획 세우기

학교 수행평가는 과정이 길어 마감 직전에 몰리기 쉬워, 단계별 날짜를 정하는 습관이 특히 쓸모 있습니다. 중2와 중3은 수학과 영어에서 앞 내용이 쌓여야 이해되는 단원이 늘어나, 정리와 복습 습관의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세교동 센터 정보

중학생이 들을 수 있는 과목은 국어(1~3학년)·영어(1~3학년)·수학(1~3학년)·과학(1~3학년)·사회(1~3학년)입니다. 중학생 수업은 한 번에 90분 동안 진행됩니다. 주말 운영은 '평일 중심 운영'입니다. 인근 중학교 가운데 문시중·세마중이 수업 대상 학교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평일 수업은 오후 2시에 시작하므로 하교 시간과 맞춰 상담해 보세요.

상담 전에 궁금한 것

기록을 보면 계획보다 늘 적게 했어요.

계획이 실제 공부량보다 크게 잡혀 있을 수 있습니다. 지난주 실제 분량을 기준으로 다시 계획해 보세요.

공부를 시작하기까지 너무 오래 걸려요.

첫 과제를 10분 안에 끝나는 쉬운 일로 정하고, 시작하는 시각을 매일 같게 맞추는 것부터 해 보세요.

계획 세우는 습관을 학생에게 맞게 조정하고 싶다면 상담 예약으로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상담 예약 신청예약문의 010-2135-6562

상담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