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해 보는 방법
- 계획표 맨 아래에 예비 시간 30분을 넣어 두고, 밀린 일이 없으면 복습에 씁니다.
- 교재를 여러 권 동시에 시작하기보다 한 권의 끝나는 날짜를 정하고 다음 교재를 이어 붙입니다.
- 하루 계획에는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언제 할지 세 가지가 모두 들어가도록 적습니다.
- 시험 4주 전부터는 주간 계획에 과목별 범위를 표시하고, 남은 주 수로 나눠 진도를 잡습니다.
왜 계획 세우기부터일까요
한 번에 끝낼 수 없는 과제는 계획 단계에서 나눠 두어야 마감 전날 한꺼번에 몰리지 않습니다. 학기 초에 큰 흐름을 잡아 두면 시험이나 방학처럼 일정이 바뀌는 때에도 다시 돌아올 기준이 남습니다.
과목마다 한 가지씩
- 외울 내용이 많은 사회 단원은 하루에 몰아서 외우기보다 짧게 나눠 여러 날 되풀이합니다.
- 영어 공부 시간이 단어 외우기에만 몰리지 않도록 읽기, 문법, 단어 시간을 플래너에서 나눠 봅니다.
자주 하는 실수
- 계획을 세우는 데만 한 시간 넘게 쓰면 정작 공부할 힘이 남지 않습니다.
- 계획만 길게 적고 점검하는 날이 없으면 몇 주 뒤 계획과 실제가 크게 벌어져 있습니다.
고등학생 시기의 계획 세우기
고3은 남은 기간이 분명한 만큼 주 단위 점검을 더 자주 하며 계획을 현실에 맞춰 갑니다. 고등 국어와 영어는 지문 양이 많아 매일 조금씩 읽는 루틴이 몰아서 하는 공부보다 부담이 적습니다.
계획 세우는 습관 점검표
- 꼭 할 일과 가능하면 할 일을 나눴나요?
- 목표가 끝났는지 확인할 수 있게 적혀 있나요?
- 한 달 동안 해낸 분량을 비교했나요?
- 이번 달 목표가 한 줄로 적혀 있나요?
용산동 센터 정보
평일에는 오후 1시부터 수업이 열립니다. 주말 운영은 '일요일 수업 운영'입니다. 충주여고·예성여고·충주고 학생이 센터의 고등 수업 대상 학교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고등 과정의 1회 수업은 85분 단위입니다. 고등학생이 들을 수 있는 과목은 국어(1~3학년)·영어(1~3학년)·수학(1~3학년)·과학(1~3학년)·사회(1~3학년)입니다.
질문 모음
시험 기간에는 방식을 바꿔야 하나요?
기본 순서는 유지하되 분량과 기간을 시험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평소 방식으로 돌아옵니다.
아이가 혼자서는 잘 하려고 하지 않아요.
처음에는 보호자와 함께 시작하고, 학생이 직접 고르는 부분을 조금씩 늘려 가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계획 세우는 습관을 학생에게 맞게 조정하고 싶다면 상담 예약으로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