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해 보는 방법
- 단원이 끝나면 그 단원의 개념을 한 쪽 안에 들어가도록 다시 줄여 봅니다.
- 수업이 끝난 날 교과서 해당 쪽을 다시 읽고, 소제목마다 핵심 문장 하나씩만 골라 노트에 적습니다.
- 시험 범위가 정해지면 개념노트의 해당 쪽에 범위 표시를 해 둡니다.
- 노트 한 쪽을 반으로 나눠 왼쪽에는 용어, 오른쪽에는 자기 말로 쓴 뜻을 적습니다.
개념노트로 달라지는 것
정리 노트를 만들며 교과서를 두세 번 다시 읽게 되므로 그 자체로 복습이 됩니다. 잘 정리된 개념노트 한 권은 학년이 올라간 뒤 앞 내용을 다시 찾아볼 때도 쓰입니다.
초등 눈높이로 본 개념노트
학년마다 교과서 분량과 숙제 형태가 달라지므로 초등 동안에도 개념노트 방식을 한두 번 고쳐 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초등 시기의 개념노트는 잘하는 것보다 매일 펼쳐 보는 것을 목표로 시작하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교과 공부와 이어 가기
- 국어는 변화가 천천히 드러나는 과목이라 읽은 양을 기록해 두면 꾸준히 이어 가는 힘이 됩니다.
- 영어 본문은 소리 내어 읽고 해석을 가린 채 다시 읽어 보는 순서로 복습하면 문장 구조가 눈에 익습니다.
피하면 좋은 방식
- 교과서 문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옮겨 적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정리한 느낌만 남기 쉽습니다.
- 긴 문장 정리를 요구하면 글씨 쓰기에 지쳐 개념보다 분량에 신경 쓰게 됩니다.
스스로 확인해 볼 것
- 단원을 한 쪽으로 줄여 봤나요?
- 헷갈리는 개념을 표로 비교했나요?
- 누군가에게 설명해 봤나요?
- 잘 아는 개념에 체크했나요?
반여동에서 상담받을 곳
초등학생이 들을 수 있는 과목은 국어(3~6학년)·영어(3~6학년)·수학(3~6학년)입니다. 평일에는 오후 2시부터 수업이 열립니다. 주말에 대해서는 평일 중심 운영으로 확인됩니다. 인근 초등학교 가운데 인지초·장산초·무정초가 수업 대상 학교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초등 1회 수업시간은 100분입니다.
반여동 상담 문의
아이가 혼자서는 잘 하려고 하지 않아요.
처음에는 보호자와 함께 시작하고, 학생이 직접 고르는 부분을 조금씩 늘려 가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공부 습관 이야기는 상담에서 어떻게 하나요?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학생의 학년과 과목, 지금의 공부 방식을 함께 살펴봅니다. 자세한 수업 방식은 지점 상담에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학생이 쓰고 있는 노트나 플래너가 있다면 상담 때 함께 가져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