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끝에 체크할 것
- 시험 시간표 순서로 공부 순서를 맞췄나요?
- 시험 본 날 짧게 돌아봤나요?
-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어 봤나요?
- 회독 기간을 나눠 두었나요?
시험 기간 공부가 필요한 이유
범위가 정해지는 순간부터 계획을 세우면 같은 기간 안에서도 반복해서 볼 기회가 늘어납니다. 시험 전날 새로운 내용을 처음 공부하기보다 이미 정리한 노트와 오답을 다시 보는 편이 마음도 안정됩니다.
오늘부터 해 볼 일
- 마지막 3일은 새 문제보다 정리 노트와 틀렸던 문제를 다시 보는 데 씁니다.
-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 문제를 풀어 보고, 남는 시간과 모자란 시간을 기록합니다.
- 시험이 끝난 주에는 바로 진도를 나가기보다 하루 이틀은 결과 정리와 휴식에 씁니다.
- 시험을 본 날 저녁에는 다음 날 과목으로 넘어가기 전에 10분 동안 오늘 시험을 짧게 돌아봅니다.
지금 학년에 맞추기
내신 시험 기간에는 학교 학습지와 교과서를, 시험이 끝난 뒤에는 수능 대비 교재를 중심으로 계획을 바꿔 갑니다. 고등학생의 시험 기간 공부는 학생 스스로 운영하는 비중이 크고, 상담에서는 그 방식이 지금 일정에 맞는지를 함께 점검합니다.
이럴 때 습관이 끊깁니다
- 수행평가 마감을 잊고 지필평가만 준비하면 시험 주에 과제가 몰려 계획이 흔들립니다.
- 시험 전날 밤을 새우면 다음 날 시험 시간에 집중하기 어렵고 이어지는 시험에도 영향이 갑니다.
과목마다 한 가지씩
- 국어는 하루에 몰아서 많이 읽기보다 매일 정해진 양을 읽는 습관이 독해 시간을 안정시킵니다.
- 서술형 수학은 풀이 단계를 빠뜨리지 않고 쓰는 연습을 평소 숙제에서도 이어 갑니다.
부발읍 가까운 센터
주말에 대해서는 평일 중심 운영으로 확인됩니다. 고등학생이 들을 수 있는 과목은 국어(1~2학년)·영어(1~2학년)·수학(1~2학년)·과학(1학년)·사회(1학년)입니다. 고등 1회 수업시간은 90분입니다. 인근 고등학교 가운데 효양고가 수업 대상 학교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센터는 평일 오후 2시부터 수업을 시작합니다.
고등학생 보호자가 묻는 것
수업을 잘 따라가지 못해도 습관부터 잡아야 하나요?
공부할 내용과 습관은 함께 다루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상담에서 지금의 학습 상태와 공부 방식을 같이 이야기합니다.
기록을 자꾸 빼먹어요.
기록하는 시점을 하루 중 한 번으로 고정해 보세요. 공부를 마치고 책을 덮기 직전처럼 이미 하는 행동 뒤에 붙이면 빼먹는 날이 줄어듭니다.
학생과 함께 이 페이지를 읽어 보고, 해 볼 단계를 학생이 직접 골라 보게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