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노트, 이것부터 확인
- 시험 전에 볼 쪽을 표시했나요?
- 해설을 보기 전에 다시 풀어 봤나요?
- 찍어서 맞힌 문제도 넣었나요?
- 오래 걸린 문제도 목록에 있나요?
하나씩 해 보는 방법
- 틀린 문제를 한 쪽에 하나씩 크게 적고, 다시 맞히면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 과목마다 노트를 따로 두기 어렵다면 한 권을 과목별 색 띠지로 나눠 씁니다.
- 해설을 읽은 뒤에는 책을 덮고 풀이를 처음부터 다시 써 봅니다.
- 영어 오답은 틀린 문장을 통째로 적고, 해석과 문법 포인트를 그 아래에 정리합니다.
오답노트가 필요한 이유
오답노트는 틀린 문제를 옮겨 적는 공책이라기보다 왜 틀렸는지를 적어 두는 기록입니다. 문제를 다시 풀 때 답을 맞혔더라도 풀이 과정이 맞았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함께 길러집니다.
학교급에 맞춘 오답노트
처음에는 일주일에 서너 번만 해도 충분하며, 익숙해지면 매일로 늘려 가는 순서가 무리가 없습니다. 초등 시기에는 숙제와 독서, 놀이 시간이 함께 섞여 있어 이를 구분해 보는 것부터가 공부 습관의 출발점입니다.
오답노트를 과목 공부에 쓰는 법
- 초등 영어는 소리와 철자를 연결하는 연습을 짧게 자주 되풀이하는 것이 습관의 시작입니다.
- 수학 풀이는 답만 쓰지 않고 과정을 줄 맞춰 적는 습관이 있어야 틀린 곳을 스스로 찾을 수 있습니다.
오답노트가 이어지지 않는 이유
- 해설을 너무 빨리 보면 혼자 다시 생각해 볼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 틀린 개수를 지적하는 데서 끝나면 학생이 오답을 숨기게 될 수 있습니다.
가까운 센터에서 확인하기
한 번 수업 시간은 초등 기준 120분입니다. 주말에 대해서는 토요일 수업 운영으로 확인됩니다. 인근 초등학교 가운데 운천초·계수초가 수업 대상 학교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평일 수업은 오후 3시에 시작하므로 하교 시간과 맞춰 상담해 보세요. 초등학생이 들을 수 있는 과목은 국어(1~6학년)·영어(1~6학년)·수학(1~6학년)입니다.
치평동 상담 문의
습관을 점검하는 주기는 어느 정도가 좋나요?
하루 끝의 짧은 확인, 일주일에 한 번의 돌아보기, 한 달에 한 번의 큰 조정 정도로 나누면 부담이 적습니다.
기록을 자꾸 빼먹어요.
기록하는 시점을 하루 중 한 번으로 고정해 보세요. 공부를 마치고 책을 덮기 직전처럼 이미 하는 행동 뒤에 붙이면 빼먹는 날이 줄어듭니다.
학생이 쓰고 있는 노트나 플래너가 있다면 상담 때 함께 가져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