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노트 정리 습관이 하는 일
수업을 들을 때는 이해한 것 같아도 빈 종이에 다시 써 보면 빠진 연결 고리가 드러납니다. 개념을 설명하는 문장을 직접 써 보면 문제에서 같은 개념이 다른 말로 나왔을 때 알아보기 쉽습니다.
단계별로 따라 하기
- 정리한 개념으로 직접 문제를 하나 만들어 보고 답을 적어 봅니다.
- 수학 공식은 결과만 적지 않고 어떻게 나왔는지 유도 과정을 한 번 적어 둡니다.
- 수업 필기와 개념노트를 따로 두고, 필기에서 이해한 내용만 개념노트로 옮깁니다.
- 문제를 풀다 개념이 생각나지 않으면 노트 해당 쪽에 날짜를 적어, 자주 찾는 개념을 알 수 있게 합니다.
피하면 좋은 방식
- 시험 직전에 한꺼번에 정리하려 하면 범위가 넓어 정리하다가 시험일을 맞게 됩니다.
- 헷갈리는 개념을 따로 표시하지 않으면 매번 처음부터 다시 읽게 됩니다.
중학생에게 맞는 조정
중등 과정은 과목 수가 많아 한 과목에 시간을 쏟으면 다른 과목이 비기 쉬우므로 균형을 보는 기록이 쓸모 있습니다. 중학생에게는 스스로 세운 기준을 지켰는지 확인하는 경험이 다음 학기 계획을 세우는 힘이 됩니다.
과목별 개념노트 요령
- 영어 단어장에는 뜻만 적지 않고 그 단어가 나온 문장을 함께 적어 쓰임을 기억합니다.
- 교과서 작품은 수업에서 다룬 내용을 작품별로 한 쪽에 모아 두면 시험 범위를 다시 볼 때 편합니다.
오늘의 점검표
- 소제목마다 핵심 문장을 골랐나요?
- 목차에 쪽수를 적었나요?
- 개념마다 예제를 붙였나요?
- 수업 당일에 정리했나요?
중학생 수업 정보
센터는 평일 오후 3시부터 수업을 시작합니다. 중등 과목별 수업 학년: 국어(1~3학년)·영어(1~3학년)·수학(1~3학년). 중학생 수업은 한 번에 120분 동안 진행됩니다. 이 센터가 안내하는 중등 수업 대상 학교는 전남중·동명중입니다. 주말 운영은 '토요일 수업 운영'입니다.
개념노트 질문과 답
습관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달라지나요?
습관은 공부를 꾸준히 이어 가게 돕는 방법이며 특정 결과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기록을 보며 학생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개념노트 정리 습관은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해진 시기는 없지만 학기 초나 방학 직후처럼 일정이 새로 시작될 때 작게 시작하면 이어 가기 쉽습니다.
중학생 시기의 습관은 학년이 바뀔 때마다 다시 맞춰 가야 하니, 필요할 때 상담을 이용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