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노트, 이렇게 해 봅니다
- 두 번 연속 맞힌 문제는 따로 표시해 두고, 다음 정리 때 빼도 되는 문제로 구분합니다.
- 실수로 틀린 문제에는 단위 다시 보기처럼 실수를 막는 행동을 함께 적습니다.
- 학교 시험지를 돌려받으면 틀린 문항을 과목별 오답노트에 옮기고 출제 단원을 적어 둡니다.
- 문제를 고를 때 맞혔지만 찍었던 문제도 오답으로 함께 정리합니다.
왜 오답노트부터일까요
틀린 문제는 지금 무엇을 모르는지 가장 정확하게 알려 주는 자료라, 그냥 넘기면 같은 자리에서 다시 막히기 쉽습니다. 오답노트를 꾸준히 쓰면 문제를 풀 때 지난번에 틀린 유형이라는 신호를 스스로 알아차리게 됩니다.
처음에 흔히 겪는 어려움
- 맞힌 문제 가운데 찍은 문제를 빼놓으면 실제로는 모르는 부분이 기록에서 사라집니다.
- 여러 번 맞힌 문제를 계속 노트에 남겨 두면 정작 새로 생긴 약점이 묻힙니다.
과목별 오답노트 요령
- 국어 공부 기록에는 읽은 글의 갈래와 쪽수, 새로 알게 된 낱말을 함께 적어 두면 좋습니다.
- 영어 단어는 하루에 많이 외우기보다 같은 단어를 며칠에 걸쳐 여러 번 다시 보는 방식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중등 눈높이로 본 오답노트
중학생은 학원과 학교 일정이 겹치는 날이 많아 요일별로 가능한 공부량을 다르게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중3은 고등학교 공부를 앞두고 학습량이 늘어나는 시기라 지금의 오답노트 방식을 한 번 점검해 보기 좋은 때입니다.
오답노트, 이것부터 확인
- 같은 유형 오답이 몇 번인지 세어 봤나요?
- 채점한 날 오답에 표시했나요?
- 오래 걸린 문제도 목록에 있나요?
- 풀이를 자기 말로 다시 썼나요?
가까운 센터에서 확인하기
주말 수업 여부: 일요일 수업 운영. 야탑중 학생이 센터의 중등 수업 대상 학교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중등 과정에서 수업하는 과목은 국어(1~3학년)·영어(1~3학년)·수학(1~3학년)·과학(1~3학년)입니다. 수업 시작 시각은 평일 오후 2시 30분입니다. 한 번 수업 시간은 중등 기준 100분입니다.
보호자 질문
오답노트 습관은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해진 시기는 없지만 학기 초나 방학 직후처럼 일정이 새로 시작될 때 작게 시작하면 이어 가기 쉽습니다.
아이가 혼자서는 잘 하려고 하지 않아요.
처음에는 보호자와 함께 시작하고, 학생이 직접 고르는 부분을 조금씩 늘려 가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습관은 시작보다 이어 가는 일이 어렵습니다. 점검이 필요할 때 예약 상담을 이용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