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확인할 항목
- 이번 달 목표가 한 줄로 적혀 있나요?
- 일주일 가운데 비워 둔 날이 있나요?
- 지난주 실제 분량을 확인했나요?
- 바뀐 계획을 다른 색으로 고쳤나요?
왜 계획 세우기부터일까요
처음 세운 계획이 맞지 않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몇 주에 걸쳐 고쳐 나가는 과정 자체가 습관이 됩니다. 계획을 세우는 일은 공부할 양을 미리 나눠 두는 작업이라, 시작하기 전의 막막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계획 세우기, 순서대로
- 한 과목을 너무 길게 이어 붙이지 않고 40~50분 단위로 나눠 다른 과목과 번갈아 둡니다.
- 같은 계획을 2주 넘게 지켰다면 분량을 조금 늘리고, 계속 밀린다면 과감히 줄입니다.
- 방학이나 시험이 끝난 직후에는 새 계획을 바로 세우기보다 일주일 동안 실제 생활 패턴을 먼저 기록합니다.
- 계획표 맨 아래에 예비 시간 30분을 넣어 두고, 밀린 일이 없으면 복습에 씁니다.
국어 공부에 연결하기
- 국어는 하루에 몰아서 많이 읽기보다 매일 정해진 양을 읽는 습관이 독해 시간을 안정시킵니다.
- 수학 문제집 한 권을 끝까지 푸는 경험은 공부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되므로 교재마다 끝낼 날짜를 정합니다.
고등 학생이라면
고1은 중학교와 달라진 시험 범위와 난도에 적응하는 시기라 처음 몇 달 동안 공부 방식을 여러 번 고쳐 보게 됩니다. 고등학생은 공부해야 할 양이 많아 무엇을 하지 않을지 정하는 것도 습관의 일부가 됩니다.
처음에 흔히 겪는 어려움
- 학교 행사나 가족 일정처럼 공부할 수 없는 날을 빼지 않고 계획하면 금방 어긋납니다.
- 보호자가 대신 세운 계획은 학생이 지키지 못했을 때 이유를 스스로 찾기 어렵게 만듭니다.
양덕동 가까운 센터
고등학생이 들을 수 있는 과목은 국어(1~3학년)·영어(1~3학년)·수학(1~3학년)·과학(1~3학년)·사회(1~3학년)입니다. 이 센터가 안내하는 고등 수업 대상 학교는 장성고 포고 포여고 유성여고입니다. 한 번 수업 시간은 고등 기준 90분입니다. 주말 수업 여부: 토요일 수업 운영. 평일에는 오후 2시부터 수업이 열립니다.
양덕동 상담 문의
습관을 점검하는 주기는 어느 정도가 좋나요?
하루 끝의 짧은 확인, 일주일에 한 번의 돌아보기, 한 달에 한 번의 큰 조정 정도로 나누면 부담이 적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무엇을 하나요?
과목별로 준비 과정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을 적어 두고, 다음 시험 계획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작은 습관 하나부터 바꿔 보고 싶을 때 양덕동 가까운 센터 상담을 예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