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노트로 달라지는 것
용어의 뜻, 예시, 헷갈리는 점을 한곳에 모으면 비슷한 개념끼리의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수업을 들을 때는 이해한 것 같아도 빈 종이에 다시 써 보면 빠진 연결 고리가 드러납니다.
율하동에서 시작하는 개념노트
- 문제를 풀다 개념이 생각나지 않으면 노트 해당 쪽에 날짜를 적어, 자주 찾는 개념을 알 수 있게 합니다.
- 단원이 끝나면 그 단원의 개념을 한 쪽 안에 들어가도록 다시 줄여 봅니다.
- 영어는 문법 개념마다 교과서 본문에서 찾은 예문을 하나씩 붙여 둡니다.
- 새로 알게 된 예외나 주의할 점은 원래 개념 옆에 덧붙여 한곳에서 보이게 합니다.
개념노트 정리 습관을 방해하는 것
- 예시 없이 정의만 적어 두면 문제에서 개념이 다른 모습으로 나왔을 때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깔끔하게 옮겨 두기만 하면 모르는 채로 정리가 끝나 버립니다.
교과 공부와 이어 가기
- 사회 시험 준비는 교과서 본문의 굵은 글씨와 학습 활동 문제를 먼저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 모르는 낱말을 바로 찾지 않고 앞뒤 문장으로 뜻을 짐작한 뒤 사전과 비교하는 습관도 국어 공부에 쓸모 있습니다.
중등 학생이라면
중3은 고등학교 공부를 앞두고 학습량이 늘어나는 시기라 지금의 개념노트 방식을 한 번 점검해 보기 좋은 때입니다. 중등 시기에는 학기마다 시험 결과를 돌아보며 공부 방식을 고쳐 보는 경험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이번 주에 확인할 항목
- 공식이 나온 과정을 적었나요?
- 못 쓴 내용을 다른 색으로 표시했나요?
- 소제목마다 핵심 문장을 골랐나요?
- 이번 주 노트를 다시 넘겨 봤나요?
율하동 가까운 센터
주말 운영은 '토요일 수업 운영'입니다. 이 센터의 중등 수업 과목과 학년은 국어(1~3학년)·영어(1~3학년)·수학(1~3학년)·과학(1~3학년)·사회(1~3학년)입니다. 율원중·강동중·안심중·새론중·신기중·동원중 학생이 센터의 중등 수업 대상 학교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중등 과정의 1회 수업은 90분 단위입니다. 평일에는 오후 2시부터 수업이 열립니다.
궁금한 점
기록이 귀찮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적는 양을 한 줄로 줄이거나 체크 표시만 하게 바꿔 보세요. 기록의 양보다 매일 펼치는 경험이 먼저입니다.
개념노트 정리 습관을 형제자매가 함께 해도 되나요?
함께 시작하면 서로 자극이 되기도 하지만, 분량과 양식은 학년에 맞게 따로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음 주 계획을 세우기 전에 이 페이지의 단계를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