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끝에 체크할 것
- 교과서와 학습지를 먼저 봤나요?
- 과목별 시험 범위를 한 장에 적었나요?
- 쉬는 시간을 정해 두었나요?
- 휴대폰 쓰는 시간을 정했나요?
시험 기간 공부의 역할
교과서와 학교 학습지를 먼저 보고 문제집은 그다음에 보는 순서를 지키면 범위에서 벗어난 공부가 줄어듭니다. 시험 기간에는 공부하지 않는 시간을 어떻게 쉴지도 계획에 넣어야 지치지 않습니다.
단계별로 따라 하기
- 모르는 문제는 질문 목록에 모아 두었다가 수업이나 질문 시간에 한 번에 해결합니다.
- 마지막 3일은 새 문제보다 정리 노트와 틀렸던 문제를 다시 보는 데 씁니다.
- 시험이 모두 끝나면 과목별로 잘된 준비와 부족했던 준비를 한 줄씩 적어 둡니다.
- 시험 범위를 받으면 과목별로 단원과 교재 쪽수를 한 장의 표에 모두 적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범위를 받고도 며칠 동안 계획 없이 지내면 남은 날짜가 줄어 반복해서 볼 기회가 사라집니다.
- 한 과목에 하루 전체를 쓰면 다른 과목 내용을 잊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과목별로 적용하기
- 국어는 하루에 몰아서 많이 읽기보다 매일 정해진 양을 읽는 습관이 독해 시간을 안정시킵니다.
- 영어 본문은 소리 내어 읽고 해석을 가린 채 다시 읽어 보는 순서로 복습하면 문장 구조가 눈에 익습니다.
초등 눈높이로 본 시험 기간 공부
초등학생은 보호자와 함께 시작하되,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생이 직접 고르고 적는 부분을 늘려 갑니다. 아직 집중 시간이 짧은 시기라 시험 기간 공부도 10~20분 안에 끝나는 크기로 나눠 시작합니다.
당산동 가까운 센터
주말 수업 여부: 평일 중심 운영. 당서초·영동초·당중초 학생이 센터의 초등 수업 대상 학교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센터는 평일 오후 2시부터 수업을 시작합니다. 초등 과정에서 수업하는 과목은 국어(3~6학년)·영어(3~6학년)·수학(3~6학년)입니다. 초등 과정의 1회 수업은 100분 단위입니다.
시험 기간 공부 질문과 답
상담에는 누가 오면 되나요?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오시면 학생의 생각을 직접 듣고 방법을 정할 수 있어 습관을 이어 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험 기간에는 방식을 바꿔야 하나요?
기본 순서는 유지하되 분량과 기간을 시험 일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평소 방식으로 돌아옵니다.
습관은 시작보다 이어 가는 일이 어렵습니다. 점검이 필요할 때 예약 상담을 이용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