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습관

파주 · 중학생 · 플래너

동패동 중학생 플래너 쓰는 습관

중학생의 하루에 플래너 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넣는 방법을 단계와 점검표로 나눠 보았습니다. 계획은 세우는데 지켜지지 않는다면 플래너 쓰는 습관에서 빠진 단계가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손으로 일정을 적고 있는 수첩

플래너의 역할

중학생에게 플래너는 어른이 정해 준 일을 확인하는 표에서 출발해, 점점 스스로 정한 일을 적는 공간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중학생이 되면 과목별 선생님이 달라지고 과제 방식도 다양해져, 한곳에 모아 적는 습관이 초등 때보다 더 필요해집니다.

플래너, 이렇게 해 봅니다

  1. 한 칸에 너무 많은 일을 넣지 않도록 하루 할 일은 여섯 줄 이내로 제한해 봅니다.
  2. 계획을 지키지 못한 날은 그 칸을 지우지 말고 이유를 짧게 적어 둡니다.
  3. 계획 적기는 공부 시작 전 5분 안에 끝나도록 양식을 단순하게 유지합니다.
  4. 주말에는 일주일치 페이지를 넘겨 보며 미뤄진 일이 몇 번 옮겨졌는지 세어 봅니다.

중등 학생이라면

중학생은 학원과 학교 일정이 겹치는 날이 많아 요일별로 가능한 공부량을 다르게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중학생은 스스로 하려는 마음이 커지는 시기라, 방식은 학생이 고르고 어른은 점검을 돕는 역할로 물러서는 것이 좋습니다.

플래너가 이어지지 않는 이유

  • 플래너를 여러 권 번갈아 쓰면 기록이 흩어져 일주일 흐름을 보기 어렵습니다.
  • 기록만 하고 다시 보지 않으면 플래너가 일기장처럼 쌓이기만 하고 계획을 고치는 데 쓰이지 않습니다.

플래너를 과목 공부에 쓰는 법

  • 실험 단원은 과정과 결과, 그 결과가 나온 이유를 세 줄로 나눠 적어 두면 시험 전에 빨리 떠올릴 수 있습니다.
  • 수학 공부를 시작할 때 전날 틀린 문제 한두 개를 먼저 다시 풀어 보는 것을 루틴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하루 끝에 체크할 것

  • 예상 시간과 실제 시간을 나란히 적었나요?
  • 하루 할 일이 여섯 줄을 넘지 않나요?
  • 시험·수행평가 날짜가 달력 칸에 있나요?
  • 이번 주에 가장 많이 밀린 과목을 알고 있나요?

중학생 수업 정보

중등 과정의 1회 수업은 90분 단위입니다. 중학생이 들을 수 있는 과목은 국어(1~3학년)·영어(1~3학년)·수학(1~3학년)·과학(1~3학년)입니다. 어느 중학교 학생이 다니는지는 상담 때 여쭤 보시면 됩니다. 주말 일정은 토요일 수업 운영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센터는 평일 오후 2시부터 수업을 시작합니다.

보호자 질문

주말에는 어떻게 하나요?

주말은 평일보다 시간이 많아 오히려 흐트러지기 쉬우니 공부할 덩어리 시간을 하나 정해 두는 방식을 써 보세요.

이미 해 본 방법이 잘 안 맞았어요.

방법 자체보다 분량이나 양식이 맞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분량을 줄이거나 칸 구성을 바꿔 다시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학생의 학년과 일정에 맞는 방법을 함께 찾고 싶다면 예약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상담 예약 신청예약문의 010-2135-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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