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세우기로 달라지는 것
계획은 지키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어디서 어긋났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과목 수가 늘어날수록 과목마다 필요한 시간이 달라, 감으로 나누면 특정 과목이 계속 모자라게 됩니다.
계획 세우기, 순서대로
- 주간 목표는 다시 요일별 분량으로 쪼개되, 한 요일은 밀린 일을 처리하는 날로 비워 둡니다.
- 한 달이 끝나면 계획한 분량과 실제로 해낸 분량을 비교해 다음 달 목표를 다시 정합니다.
- 주 중반인 수요일에 한 번 계획을 점검해 남은 요일의 분량을 다시 나눕니다.
- 계획을 세운 날에는 첫 번째 할 일을 바로 시작해, 계획만 세우고 끝나는 일을 막습니다.
학교급에 맞춘 계획 세우기
중학교에 들어가면 과목마다 선생님과 평가 방식이 달라져 계획 세우기도 과목별로 나눠 보는 연습이 필요해집니다. 시험 범위가 교과서 여러 단원에 걸치기 시작하므로 단원별로 정리해 두는 습관이 시험 기간의 부담을 나눠 줍니다.
과목마다 한 가지씩
- 어려운 수학 문제에서 오래 막히면 표시해 두고 넘어간 뒤, 질문 목록에 적어 해결하는 순서를 둡니다.
- 영어 본문은 소리 내어 읽고 해석을 가린 채 다시 읽어 보는 순서로 복습하면 문장 구조가 눈에 익습니다.
처음에 흔히 겪는 어려움
- 큰 목표만 있고 이번 주 목표가 없으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매번 다시 고민하게 됩니다.
- 학교 행사나 가족 일정처럼 공부할 수 없는 날을 빼지 않고 계획하면 금방 어긋납니다.
이번 주에 확인할 항목
- 꼭 할 일과 가능하면 할 일을 나눴나요?
- 마감일에서 거꾸로 시작일을 정했나요?
- 어려운 과목과 쉬운 과목을 번갈아 두었나요?
- 주간 목표를 요일별 분량으로 나눴나요?
옥정동 가까운 센터
수업 시작 시각은 평일 오후 2시입니다. 중등 1회 수업시간은 90분입니다. 중등 과목별 수업 학년: 영어(1~3학년)·수학(1~3학년). 수업 대상 중학교 목록은 예약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말에 대해서는 평일 중심 운영으로 확인됩니다.
중학생 보호자가 묻는 것
습관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달라지나요?
습관은 공부를 꾸준히 이어 가게 돕는 방법이며 특정 결과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기록을 보며 학생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계획 세우는 습관을 형제자매가 함께 해도 되나요?
함께 시작하면 서로 자극이 되기도 하지만, 분량과 양식은 학년에 맞게 따로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번 주말에 한 주를 돌아보는 시간을 10분만 내어 보세요. 상담이 필요하면 예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