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습관

대구 달서구 · 고등학생 · 플래너

성당동 고등학생 플래너 쓰는 습관

공부 습관의 차이는 대개 작은 행동에서 시작되며, 플래너 쓰는 습관은 그 작은 행동을 정리하는 일입니다. 플래너 쓰는 습관을 처음 시작하는 고등학생도 따라 할 수 있도록 단계를 짧게 나눴습니다.

손으로 일정을 적고 있는 수첩

플래너 쓰는 습관 만드는 순서

  1. 학교 시간표와 학원 수업 시간을 먼저 채운 뒤, 남은 빈칸에만 스스로 하는 공부를 배치합니다.
  2. 양식이 맞지 않으면 2주마다 칸 구성을 바꿔 보며 학생에게 맞는 플래너 형태를 찾습니다.
  3. 학교에서 받은 공지나 준비물도 플래너 한 칸에 모아 적어, 공부 기록과 생활 기록을 한곳에서 봅니다.
  4. 한 칸에 너무 많은 일을 넣지 않도록 하루 할 일은 여섯 줄 이내로 제한해 봅니다.

플래너를 권하는 이유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1~2분 동안 오늘 할 일을 적는 습관은 책상에 앉은 뒤 무엇부터 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 줍니다. 체크 표시가 쌓이는 것을 보는 경험은 작은 성취감이 되어 다음 날 책상 앞에 앉는 부담을 덜어 줍니다.

자주 하는 실수

  • 학원 과제만 적고 학교 수행평가 일정을 빠뜨리면 마감 직전에 몰아서 하게 됩니다.
  • 지키지 못한 칸을 지워 버리면 무엇이 반복해서 밀리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고등학생에게 맞는 조정

고등학생은 스스로 세운 계획을 지켰는지 매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다음 주 계획이 한결 정확해집니다. 고2는 과목 선택에 따라 시간표가 달라져 과목별 공부 시간 배분을 새로 짜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목에 따라 달라지는 점

  • 영어 공부 시간이 단어 외우기에만 몰리지 않도록 읽기, 문법, 단어 시간을 플래너에서 나눠 봅니다.
  • 계산 실수가 잦다면 실수한 문제를 모아 어떤 계산에서 자주 틀리는지 적어 봅니다.

하루 끝에 체크할 것

  • 학교 숙제와 학원 과제를 구분해 적었나요?
  • 일주일 기록을 주말에 넘겨 봤나요?
  • 플래너 양식이 지금 일과에 맞나요?
  • 하루 할 일이 여섯 줄을 넘지 않나요?

성당동에서 상담받을 곳

고등학생이 들을 수 있는 과목은 국어(1학년)·영어(1~2학년)·수학(1~2학년)입니다. 한 번 수업 시간은 고등 기준 90분입니다. 어느 고등학교 학생이 다니는지는 상담 때 여쭤 보시면 됩니다. 수업 시작 시각은 평일 낮 12시입니다. 주말에 대해서는 토요일 수업 운영으로 확인됩니다.

플래너 질문과 답

이미 해 본 방법이 잘 안 맞았어요.

방법 자체보다 분량이나 양식이 맞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분량을 줄이거나 칸 구성을 바꿔 다시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습관이 자리 잡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학생마다 다릅니다. 한 가지 방법을 몇 주 동안 같은 방식으로 이어 가며 기록을 보고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번 주말에 한 주를 돌아보는 시간을 10분만 내어 보세요. 상담이 필요하면 예약해 주세요.

상담 예약 신청예약문의 010-2135-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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