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 쓰는 습관이 하는 일
일주일치 플래너를 펼쳐 보면 집중이 잘 되는 요일과 그렇지 않은 요일이 드러나 계획을 고칠 근거가 생깁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1~2분 동안 오늘 할 일을 적는 습관은 책상에 앉은 뒤 무엇부터 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 줍니다.
플래너, 순서대로
- 학교 숙제, 학원 과제, 스스로 정한 공부를 색깔이나 기호로 구분해 적습니다.
- 끝낸 일에는 줄을 긋고, 못 끝낸 일에는 동그라미를 쳐서 다음 날 첫 칸으로 옮깁니다.
- 처음에는 스티커나 체크 표시처럼 눈에 보이는 표시로 끝낸 일을 확인합니다.
- 과목 이름만 쓰지 않고 교재 이름과 쪽수, 문제 번호처럼 범위를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교과 공부와 이어 가기
- 영어 본문은 소리 내어 읽고 해석을 가린 채 다시 읽어 보는 순서로 복습하면 문장 구조가 눈에 익습니다.
- 과학은 한 번에 오래 붙잡기보다 단원별로 짧게 끊어 여러 번 보는 방식이 정리에 유리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과목 이름만 적은 계획은 끝났는지 판단하기 어려워 매번 조금 했다는 기록으로 남기 쉽습니다.
- 하루 계획에 쉬는 시간을 넣지 않으면 오후 늦게부터 계획이 무너지는 일이 되풀이됩니다.
지금 학년에 맞추기
아직 집중 시간이 짧은 시기라 플래너도 10~20분 안에 끝나는 크기로 나눠 시작합니다. 배우는 내용이 아직 많지 않은 만큼 지금은 공부의 양보다 순서와 방법을 익히는 시기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스스로 확인해 볼 것
- 못 끝낸 일을 내일 칸으로 옮겼나요?
- 계획을 못 지킨 이유를 적어 두었나요?
-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계획을 먼저 적었나요?
- 목표를 채운 날에 표시를 했나요?
서울 목동 가까운 센터
주말에 대해서는 일요일 수업 운영으로 확인됩니다. 이 센터가 안내하는 초등 수업 대상 학교는 신목초·서정초입니다. 초등 1회 수업시간은 90분입니다. 초등 과목별 수업 학년: 국어(1~6학년)·영어(1~6학년)·수학(1~6학년)·과학(1~6학년)·사회(1~6학년). 평일 수업은 오후 3시에 시작하므로 하교 시간과 맞춰 상담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담에는 누가 오면 되나요?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오시면 학생의 생각을 직접 듣고 방법을 정할 수 있어 습관을 이어 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록을 보면 계획보다 늘 적게 했어요.
계획이 실제 공부량보다 크게 잡혀 있을 수 있습니다. 지난주 실제 분량을 기준으로 다시 계획해 보세요.
다음 주 계획을 세우기 전에 이 페이지의 단계를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