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노트 습관 점검표
- 오답노트를 펼치는 요일이 정해져 있나요?
- 채점한 날 오답에 표시했나요?
- 찍어서 맞힌 문제도 넣었나요?
- 두 번 맞힌 문제를 구분했나요?
오늘부터 해 볼 일
- 오답을 옮길 때 문제 출처와 날짜를 적어 두면 나중에 다시 찾아보기 쉽습니다.
- 관련 개념이 나온 교과서 쪽수를 문제 옆에 적어 두고 그 부분을 다시 읽습니다.
- 오답 정리는 그날 공부의 마지막 15분으로 정해 두어 미루지 않게 합니다.
- 문제를 그대로 옮기기 어려우면 사진을 붙이거나 쪽수만 적고, 풀이와 이유 적기에 시간을 씁니다.
오답노트를 권하는 이유
틀린 문제를 정리하는 시간은 새 문제를 푸는 시간보다 짧지만, 머리에 남는 내용은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틀린 문제를 숨기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아, 오답을 다시 보는 일 자체를 편하게 느끼게 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오답노트를 과목 공부에 쓰는 법
- 글쓰기 과제는 개요를 먼저 적고 쓰는 순서를 지키면 마감 직전에 몰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 듣기는 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같은 시각에 듣는 루틴을 만들면 이어 가기 쉽습니다.
지금 학년에 맞추기
학년마다 교과서 분량과 숙제 형태가 달라지므로 초등 동안에도 오답노트 방식을 한두 번 고쳐 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이 시기에 몸에 밴 책상 앞 순서는 중학교에 가서 공부량이 늘어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 틀이 됩니다.
오답노트가 이어지지 않는 이유
- 문제와 해설을 그대로 베껴 쓰는 데 시간을 다 쓰면 정작 틀린 이유를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 오답노트를 시험 전날에만 펼치면 정리한 문제를 다시 풀 시간이 모자랍니다.
대전 유성구 관평동 수업 안내
초등학생이 들을 수 있는 과목은 국어(1~5학년)·영어(2~6학년)·수학(2~6학년)입니다. 이 센터가 안내하는 초등 수업 대상 학교는 동화초·관평초입니다. 주말 운영은 '평일 중심 운영'입니다. 평일 수업은 오후 2시에 시작하므로 하교 시간과 맞춰 상담해 보세요. 한 번 수업 시간은 초등 기준 90분입니다.
궁금한 점
습관을 바꾸면 결과가 바로 달라지나요?
습관은 공부를 꾸준히 이어 가게 돕는 방법이며 특정 결과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기록을 보며 학생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기록을 자꾸 빼먹어요.
기록하는 시점을 하루 중 한 번으로 고정해 보세요. 공부를 마치고 책을 덮기 직전처럼 이미 하는 행동 뒤에 붙이면 빼먹는 날이 줄어듭니다.
한 번에 다 바꾸려 하기보다 이번 주의 목표 하나를 정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