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확인해 볼 것
- 못 끝낸 일을 내일 칸으로 옮겼나요?
- 학교 숙제와 학원 과제를 구분해 적었나요?
- 오늘 꼭 끝낼 일 세 가지를 적었나요?
- 목표를 채운 날에 표시를 했나요?
플래너를 시작하기 전에
할 일 목록을 적고 지우는 과정에서 무엇이 급하고 무엇을 미뤄도 되는지 고르는 연습이 자연스럽게 됩니다. 숙제 마감일, 학교 행사, 학원 수업이 한 장에 모여 있으면 겹치는 날을 미리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플래너 쓰는 습관 만드는 순서
- 할 일 옆에 난이도를 상·중·하로 표시하고, 집중이 잘 되는 시간에 어려운 일을 둡니다.
- 목표 분량을 채운 날은 그날 칸 모서리에 표시해 한 주에 몇 번 목표를 이뤘는지 셉니다.
- 한 칸에 너무 많은 일을 넣지 않도록 하루 할 일은 여섯 줄 이내로 제한해 봅니다.
- 학교에서 받은 공지나 준비물도 플래너 한 칸에 모아 적어, 공부 기록과 생활 기록을 한곳에서 봅니다.
플래너 쓰는 습관을 방해하는 것
- 공부 시간만 적고 분량을 적지 않으면 오래 앉아 있던 날과 실제로 많이 한 날이 구분되지 않습니다.
- 계획을 너무 빽빽하게 세우면 첫날부터 다 지키지 못해 플래너 자체를 멀리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등학생에게 맞는 조정
배우는 내용이 아직 많지 않은 만큼 지금은 공부의 양보다 순서와 방법을 익히는 시기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 몸에 밴 책상 앞 순서는 중학교에 가서 공부량이 늘어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 틀이 됩니다.
초등 수학 공부에서는
- 어려운 수학 문제에서 오래 막히면 표시해 두고 넘어간 뒤, 질문 목록에 적어 해결하는 순서를 둡니다.
- 영어 공부 시간이 단어 외우기에만 몰리지 않도록 읽기, 문법, 단어 시간을 플래너에서 나눠 봅니다.
사직동 센터 정보
주말 운영은 '토요일 수업 운영'입니다. 초등 과정에서 수업하는 과목은 영어(1~6학년)·수학(1~6학년)입니다. 이 센터가 안내하는 초등 수업 대상 학교는 예원초·사직초입니다. 초등 과정의 1회 수업은 100분 단위입니다. 센터는 평일 오후 1시 30분부터 수업을 시작합니다.
플래너 질문과 답
아이가 혼자서는 잘 하려고 하지 않아요.
처음에는 보호자와 함께 시작하고, 학생이 직접 고르는 부분을 조금씩 늘려 가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기까지 너무 오래 걸려요.
첫 과제를 10분 안에 끝나는 쉬운 일로 정하고, 시작하는 시각을 매일 같게 맞추는 것부터 해 보세요.
예약문의 전화나 신청서로 상담 날짜를 정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