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로 따라 하기
- 관련 개념이 나온 교과서 쪽수를 문제 옆에 적어 두고 그 부분을 다시 읽습니다.
- 옮겨 적은 문제는 3일 뒤와 일주일 뒤에 다시 풀고, 푼 날짜를 기록합니다.
- 오답 정리는 그날 공부의 마지막 15분으로 정해 두어 미루지 않게 합니다.
- 문제 아래에 처음 쓴 답과 바른 답을 함께 적어 어디서 갈라졌는지 비교합니다.
왜 오답노트부터일까요
틀린 이유를 문장으로 적다 보면 막연히 어려웠다고 느낀 문제가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 드러납니다. 문제를 다시 풀 때 답을 맞혔더라도 풀이 과정이 맞았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함께 길러집니다.
수학 공부에 연결하기
- 수학 오답은 같은 문제를 며칠 뒤 다시 풀어 보는 것까지 해야 정리가 끝난 것으로 봅니다.
- 사회 자료 해석 문제는 자료의 제목과 단위를 먼저 읽는 습관이 있어야 잘못 읽는 실수가 줄어듭니다.
초등학생에게 맞는 조정
초등 시기의 기록은 나중에 학생 스스로 자기 변화를 돌아보는 자료가 되기도 합니다. 초등 시기의 오답노트는 잘하는 것보다 매일 펼쳐 보는 것을 목표로 시작하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이럴 때 습관이 끊깁니다
- 실수를 단순 실수라고만 적어 두면 무엇을 조심해야 할지 구체적인 행동이 남지 않습니다.
- 오답노트를 만들어 두고 다시 풀지 않으면 정리한 시간만 남고 쓸모는 줄어듭니다.
이번 주에 확인할 항목
- 두 번 맞힌 문제를 구분했나요?
- 채점한 날 오답에 표시했나요?
- 오늘 오답 정리를 마쳤나요?
- 해설을 보기 전에 다시 풀어 봤나요?
서울 마포구 염리동 수업 안내
초등 과정의 1회 수업은 105분 단위입니다. 수업 시작 시각은 평일 오후 2시입니다. 초등 과정에서 수업하는 과목은 국어(3~6학년)·영어(3~6학년)·수학(3~6학년)·과학(3~6학년)·사회(3~6학년)입니다. 주말에 대해서는 토·일 수업 운영으로 확인됩니다. 인근 초등학교 가운데 염리초가 수업 대상 학교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상담 전에 궁금한 것
습관이 자리 잡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학생마다 다릅니다. 한 가지 방법을 몇 주 동안 같은 방식으로 이어 가며 기록을 보고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습관을 점검하는 주기는 어느 정도가 좋나요?
하루 끝의 짧은 확인, 일주일에 한 번의 돌아보기, 한 달에 한 번의 큰 조정 정도로 나누면 부담이 적습니다.
학생이 쓰고 있는 노트나 플래너가 있다면 상담 때 함께 가져와 주세요.
